'놀면 뭐하니?' 하하, 떡볶이 재료로 시루떡·곱창 선택→유재석 "제일 무식해"
2021. 09.18(토) 19:07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하하를 나무랐다.

1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한가위를 맞이한 '유대감댁 노비 대잔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노비들은 '최고의 노비'가 되기 위한 승부를 펼치던 노비 5인방은 곳간의 식재료를 활용해 '오병'을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특히 노비들은 한글 대신 한자로 가득한 곳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먼저 미나(신봉선)는 감자, 미역, 소고기를 선택했다. 이어 굴젓댁(정준하)은 청양고추, 소고기, 가지를 골랐다. 유 노비(유재석)는 고민 끝에 닭발, 어묵, 쌀떡을 골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꽃분이(미주)는 레몬, 대파, 돼지고기를, 뒤이어 등장한 순수 총각(하하)은 시루떡, 킹크랩, 곱창을 선택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우리 네 명 중에 네가 제일 무식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놀면 뭐하니? | 유재석 | 하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