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팽현숙 "최양락, 과거 애 안 보고 술만 마시고 다녀"
2021. 09.19(일) 22:5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양락이 젠 육아에 고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유리와 아들 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추석을 맞이해 사유리, 젠과 만났다. 팽현숙과 사유리가 텃밭에 간 동안 최양락 혼자 젠 목욕 시키기에 나섰다.

최양락은 서툰 솜씨로 젠을 목욕 시키며 진땀을 뺐다. 급기야 비눗방울을 불어 주다가 젠을 울리고 말았다.

그 시각 사유리는 혼자 젠을 보고 있는 최양락이 걱정됐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이 사실 아기를 본지 오랜만이 아니라 처음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팽현숙은 "(최양락이) 아기를 안 보고 맨날 술만 마시고 다녔다"면서 "애를 좀 봐야해. 그래서 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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