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위아이∙김이온, 추석 인사 릴레이
2021. 09.20(월) 15:01
설인아, 위아이, 김이온
설인아, 위아이, 김이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위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설인아와 그룹 위아이(WEi), 김이온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설인아와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 김이온은 20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설인아는 밝은 미소와 함께 따뜻한 인사말로 영상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밝고 둥근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팬을 먼저 생각하는 훈훈한 면모를 보였다.

여기에 “저 인아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 뵐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앞으로 보여줄 설인아의 모습에 기대감을 모았다.

위아이도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인사와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위아이도, 여러분도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다. 추석 연휴만큼은 바빴던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나 자신에게 휴식을 주는 건 어떨까요?”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그리고 올해도 역시나 힘든 시간의 연속이지만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추석,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보내셨음 좋겠다”라며 훈훈한 덕담을 건넸다.

김이온 또한 “둥근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빌고,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를 전하며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 이어 “11월에 방영하는 ‘옷소매 붉은 끝동’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드라마 출연 소식을 덧붙이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로 통하는 설인아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사내 맞선’을 통해 화려한 비주얼에 걸맞은 재벌가 외동딸 역할로 대중을 만난다.

위아이는 빈틈없는 퍼포먼스는 물론 프로듀싱과 작사‧작곡 능력까지 고루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4세대 대표 보이그룹’이란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었던 신예 김이온 또한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시원시원한 매력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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