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코로나19 백신 후유증 의심 “심박수 192”
2021. 09.21(화)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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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코로나19 백신 후유증이 의심된다고 전했다.

2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역시 오늘도 안 돼"라는 메시지에 더불어 192 심박수가 기록된 스마트 워치 사진이 담겼다. 추성훈은 앞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고 의사들에게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상태다.

지난 19일 추성훈은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이라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우려하기도 했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으며 딸 추사랑 양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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