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박군vs우영vs박진철, 돌돔 낚시 대결 승자는? [T-데이]
2021. 09.23(목) 10:49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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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박진철 프로, 가수 박군, 2PM 우영이 통영에서 5짜 돌돔과의 전쟁을 벌인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박진철 프로와 트로트 가수 박군, 2PM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경남 통영에서의 선상 돌돔 낚시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특별한 조건이 걸려 멤버들의 열정을 불태웠다. 돌돔의 크기가 40cm가 넘을 시 빅원을, '도시어부' 역대 최고 돌돔 기록인 46cm 돌파 시 황금배지가 수여됐기 때문.

그러나 막상 대결에서는 돌돔 낚시 경험이 없는 박군과 장우영이 각 팀의 필두로 나섰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치열한 가위바위보 끝에 이덕화·박진철 프로·이태곤은 장우영의 '도시호' 팀으로, 이경규·이수근·김준현은 박군의 '어부호' 팀으로 구성된 것. 과연 두 팀 중 승자는 어디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가운데 '도시어부' 두 번째 방문이자 트리플 쾌거를 이뤘던 박군은 즉석 응원송을 선보이며 "반드시 '어부호'가 승리한다!"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시어부3'는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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