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정상훈, 낙곱새드삼+램크라운 맛은? [TV온에어]
2021. 09.25(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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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상훈, 낙곱새드삼, 램크라운까지 섭렵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정상훈 표 손님 접대용 요리가 공개됐다.

이날 정상훈은 새우, 곱창, 낙지 등을 넣고 금세 낙곱새를 뚝딱 만들어냈다. 여기에 구운 삼겹살까지 넣어 ‘낙곱새드삼’을 완성해냈다. 정상훈 집에 놀러온 뮤지컬계 후배들은 “저는 요즘 류수영 씨 것 즐겨본다. 요리 정말 잘 하시더라”라겨 칭찬했다.

이에 정상훈은 류수영을 의식하는 듯 팔각을 꺼내들고 흔들기도 했다. 후배들은 “정상훈 형이 내가 아는 사람 중 요리를 가장 잘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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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대단한 요리가 등장했다. 램 크라운이었다. 양갈비를 왕관 모양으로 쌓아 조리해낸 요리였다. 양념과 양갈비의 화려한 조화가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정상훈은 램크라운의 비주얼이 손님 초대용으로 좋다는 점을 강조하며 “저 요리, 밖에서 먹으면 20만 원 가량이다. 재료비가 67000원 정도만 들었다”라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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