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안보현, 김고은 맞춤용? [TV온에어]
2021. 09.25(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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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안보현이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극본 송재정·연출 이상엽) 3회에서는 등장인물 김유미(김고은), 구웅(안보현) 등을 둘러싼 멜로가 그려졌다.

앞서 김유미는 좋아하던 후배 우기(최민호)에게 소개팅을 받으며 좌절을 느꼈지만, 이내 우기를 배려하고자 구웅과의 소개팅에 임한 바 있다.

김유미는 이날 구웅이 소개한 생선구이 백반 맛집에서 첫 소개팅을 가졌다. 유미는 생선구이를 맛있게 먹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구웅은 맛있게 먹는 유미에게 “보기 좋다”라며 인간적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김치찌개까지 주문하며 유미에게 서서히 편안하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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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출출이 세포는 맛있는 음식들 앞에서 몸집이 커진 채 마구 춤을 췄다. 출출이 세포는 구웅에게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감성이는 여전히 구웅과의 만남을 적대시하고 있었다. 출출이의 마음에 든 구웅은 결국 유미의 이성, 감성까지 서서히 설득시킬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미의 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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