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2년 차' 박선영 "'컬투쇼' 첫 출연, 신기하다"
2021. 09.28(화) 14:17
컬투쇼, 박선영, 에바, 아이린
컬투쇼, 박선영, 에바, 아이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선영이 '컬투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선영, 에바, 아이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영은 "'컬투쇼' 출연이 처음"이라며 "데뷔 초에 영화 홍보로 라디오에 출연한 적은 있는데 그때 이후로 라디오 자체가 처음이다. 스튜디오가 이렇게 넓고 또 1층에 있는지 몰랐다. 1층을 그렇게 다녔는데도 몰랐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에바는 "너무 신난다. 운전하면서 많이 들었었다. 왜 지금 불러주셨는지 아쉽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린 역시 "모델로는 몇 번 라디오에 나가봤는데 저도 이렇게 축구 선수로는 처음이다. 아빠가 무척 즐겨 듣는 라디오라 좋아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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