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매드랜드' 멜리사 스미스, 64세 나이로 사망 [TD할리웃]
2021. 09.28(화) 15:20
멜리사 얀델 스미스, 노매드랜드
멜리사 얀델 스미스, 노매드랜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노매드랜드'에 출연한 배우 멜리사 얀델 스미스가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멜리사 얀델 스미스는 지난 9월 7일 가족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64세.

보도에 따르면 멜리사 얀델 스미스의 사인은 결장암이다.

이와 관련 A.C.T.(미국 컨서버토리 극장, American Conservatory Theater) 측은 "오랜 시간동안 컨서버토리의 감독으로 활약해 온 멜리사 스미스를 잃게 돼 큰 유감이다. 멜리사가 미국의 극장가와 A.C.T.에 끼친 영향은 그야말로 엄청났다. 그를 무척이나 그리워하게 될 것 같다"고 애도했다.

한편 멜리사 얀델 스미스는 '노매드랜드'에서 돌리 역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A.C.T.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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