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맞은 '골때녀', 시청률 소폭 상승
2021. 10.14(목) 07:41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시즌2에 돌입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전국 가구 기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7%보다 약 0.3%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된 '골때녀'에서는 시즌2를 맞아 팀 재정비에 돌입한 FC개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황선홍 감독과 신봉선, 안영미가 하차를 결정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숙소'는 1.2%의 시청률을,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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