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선129' 다영, 실수 만발 '허당미'로 웃음 폭탄 예고 [T-데이]
2021. 10.14(목) 10:15
머선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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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머선129'에서 우주소녀 다영이 허당미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14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머선129'에서는 사상 최초 정식 정보원 임명을 받은 우주소녀 다영의 엉뚱한 매력이 담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영은 '쥬쥬'라는 닉네임으로 맹활약을 예고했다. 그러나 넘치는 의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연이은 말실수, 계산 실수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다영은 신입 사원의 패기를 자랑하며 화장품 기업 담당자들에 "협상 진행 중인 모든 제품을 126세트 달라"라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져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본인이 제안한 제품 가격만 1억5000만 원에 달한다는 말에 다영은 "계산과 다르다"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고.

이 가운데 강호동은 '쥬쥬' 다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갖 술수를 동원할 예정. 강호동은 구독자 선물을 더 많이 얻기 위한 술수로 "PPL의 뜻이 파워파워러브 아니겠냐"며 거부할 수 없는 PPL 조건을 내걸고, 담당자에게 "글로벌 기업답게 통 크게 쏘라"는 협박 아닌 협박으로 웃음을 더했다.

과연 열정으로 똘똘 뭉친 강호동과 다영이 이번 협상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4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머선12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카카오TV '머선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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