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첫 미니앨범 선주문량 10만 장 돌파
2021. 10.14(목) 10:44
이찬원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찬원의 첫 미니앨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이찬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 선주문량이 정식 발매 전 당사에서 예측했던 판매량보다 훨씬 많은 10만 장을 돌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이날부터 정상적인 출고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 받기만 했던 사랑을 노래 선물로 돌려주겠다는 뜻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힘을 내세요'는 경쾌한 하우스 리듬에 세련된 브라스를 가미한 세미 트로트곡이다. 노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가사는 팬데믹으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찬원이 전하고픈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찬원은 지난해 TV조선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팬들의 많은 사랑 속에 '미(美)'를 기록했다. 이후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정통 트롯은 물론 세미 트롯,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거침없이 소화하고, 예능에서는 MC와 패널을 오가며 숨은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타성을 입증해왔다.

이찬원은 오는 23일부터 첫 번째 팬콘서트 'Chan's Time'을 통해 팬 여러분들께 가지각색의 매력들을 방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리스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선물 | 이찬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