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울랄라세션 박광선→이경실 아들 손보승 등, ♥ 올하트 행진 [종합]
2021. 10.15(금) 00:07
국민가수
국민가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울랄라세션 박광선부터 이경실 아들 손보승 등 올하트 행진이 펼쳐졌다.

14일 밤 첫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초·중·고등부부터 타오디션부, 직장부 등의 참가자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초등부에서는 9세 임지민이 눈길을 끌었다. 임지민은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완벽한 박자감으로 훌륭히 소화,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 올하트를 받았다.

중등부에서는 앞서 '미스트롯2'에 초등부로 참가한 바 있는 '국악소녀' 이소원이 14세가 돼 돌아와 김윤아의 '야상곡'으로 뜨거운 울림을 선사하며 올하트를 받았다.

또 마산에서 온 중학교 1학년 류영채는 블랙핑크의 '킬디스러브(Kill This Love)'의 춤과 노래를 완벽히 소화하며 올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직행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타오디션부에서는 출중한 실력자들이 모인 그룹답게 올하트가 대거 나왔다. 먼저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의 톱4 출신 지세희가 등장해 쥬얼리의 '슈퍼스타(Super Star)'로 폭풍적인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올하트를 이끌어냈다.

또한 채널A '보컬플레이' 톱4 출신 김영흠도 출연해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자신의 유니크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을 여실히 뽐내는 무대로 올하트의 주인공이 됐다.

또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 3 우승팀 울랄라세션 출신 박광선은 김현식의 '비 오는 어느 저녁'을 선곡해 실력자다운 여유로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올하트를 받았다. 흥겨운 탭댄스 퍼포먼스는 덤.

지난 2017년 JTBC '팬텀싱어' 준우승 출신 유슬기도 등장했다. 그는 "톱7에 들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조용필의 '미지의 세계' 무대를 꾸몄고, 자신의 풍부한 성량을 한껏 드러내며 올하트를 받았다.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 배우 손보승도 직장부에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무대를 선보였고, 반전 노래 실력으로 올하트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직장부에선 힘겹게 가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데뷔 21년 차 가수 진웅이 등장해 홍수철의 '장밋빛깔 그 입술'로 끼와 매력을 폭발시키며 올하트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민가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국민가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