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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인종차별' 칠레 방송사, '아미' 집단 항의에 결국 백기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삼은 인종차별성 코미디 콘텐츠를 만든 칠레 방송사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의 매서운 맛을 받다. 질타가 이어지자 결국 사과 입장을 전했다. 14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칠레 지상파 채널 메가TV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을 소재로 삼은 자사 코미디 프로그램 논란과 관련 성명을 공개했다. 이들은 "어느 커뮤니티도 모욕할 생각이 없었다. 지속적으로 고쳐나가면서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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