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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고려” 설리 빈소 비공개, 국내외 팬들 ‘속앓이 추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망한 가수 겸 배우 설리(25, 본명 최진리)의 빈소를 방문하려는 국내외 팬들의 추모 물결이 뜨거운 가운데, 소속사 측은 빈소를 비공개한다. 고인을 배려한 처사임에도 열혈 팬들로선 각자의 추모 방식을 강구하며 안타까움을 증폭시키는 형국이다. 14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 성남시 수정구 주택에서 설리의 사망 신고가 접수됐으며 구급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설리는 이미 사망 상태였다. 향년 25세다. 소식이 알려진 오늘, 2005년 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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