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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박유천 벚꽃길' 존치 논란…벚꽃길의 운명…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름을 따 조성된 '박유천 벚꽃길'이 존치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인천지역 민간 봉사단체인 계양봉사단 등에 따르면 인천시 계양구 서부천에 조성돼있는 280m 길이의 '박유천 벚꽃길'이 논란에 휩싸였다. '박유천 벚꽃길'에는 그가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말했던 대사나 개인 SNS에서 언급했던 내용 등이 담긴 34개의 팻말이 설치돼 있다. 이 가운데 박유천이 최근 마약 투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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