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리암 니슨 "올해 69세, 액션 영화 은퇴 고려 중" [TD할리웃]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논스톱' '테이큰'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액션 장르 은퇴를 준비 중이다. 리암 니슨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ET와 진행한 영화 '막스맨'(로버트 로렌즈)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몇 작품을 더 해 본 이후 액션 장르에선 물러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리암 니슨은 "올해 69세가 됐다. 상황이 허락된다면 올해 몇 작품을 더 촬영할 계획은 있지만, 그게 다일 것 같다. 오랫동안 액션 장르를 즐겨왔고, 네 인생의 반 인…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화려한 무대 위에 스타들~
입덕 부르는 女 아이돌
연예계 훈남 전성시대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