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사와지리 에리카, 마약 투약 혐의 인정 "10년 전부터 사용"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일본의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 일본 언론 매체 NHK는 18일 오후 도쿄 경시청의 말을 빌려 "사와지리 에리카가 조사에서 '10여 년 전부터 대마초, 마약 엑스터시(MDMA), LSD, 코카인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동안 유명인이 약물로 체포될 때마다 스스로도 불안하다고 판단해 주의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경시청 측에 따르면 사와지리 에리카는 "가족과 연예계 관계자들에 폐를 끼쳤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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