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케빈 하트 "교통사고 이후, 가족들 못 볼까 두려웠다" [TD할리웃]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케빈 하트가 최근 있었던 교통사고에 대해 말했다. 케빈 하트는 팟 캐스트 '조 로건 익스프리인서'에 출연해 "병원에 있었을 때 더 이상 몸이 아프지 않다고 거짓말한 적이 있다. 그러지 않으면 의료진들이 날 걷지 않게 만들 것 같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케빈 하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 사고로 인해 척추를 다쳐 수술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케빈 하트는 "수술 후 일주일 만에 걷기 시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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