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비브리오패혈증 17년 만에 처음 4월 발생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17년 만에 처음으로 4월에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30일 경기도 안양의 52세 남자가 지난 20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3군 법정 감염병으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감염된다. 또 바닷물의 비브리오균이 피부 상처로 침투하기도 한다.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진상이 나타나고 30% 이상은 저혈압이 이어진다.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다리에…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화려한 무대 위에 스타들~
입덕 부르는 女 아이돌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연예계 훈남 전성시대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