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공명지조 뜻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사회 분열 반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공명지조'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뽑혔다. 전국 대학 교수들이 2019년 올 한 해 사회를 관통하는 사자성어로 몸은 하나, 머리가 두 개인 새를 가리키는 '공명지조'(共命之鳥)를 꼽았다. '공명지조'는 '불본행집경'과 '잡보잡경' 등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사자성어다. 머리는 낮에 일어나고 다른 머리는 밤에 일어나는 새가 있는데, 한 머리가 몸을 위해 항상 좋은 열매를 챙겨 먹자 다른 머리가 질투심에 독이 든 열매를 몰래 먹은 탓에 결국 두 머리 모두 죽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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