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유상철, 황달 증세로 입원…“정밀 검사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유상철 감독이 황달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구단 전달수 대표이사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을 통해 “유상철 감독의 건강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다. 황달 증세를 보임에 따라 성남전이 끝난 후 병원에 입원했고, 현재 정밀 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인천은 19일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B 34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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