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대구 이월드 사고, 알바생 한쪽 다리 절단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대구 이월드에서 알바생이 한 쪽 다리를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에서 알바생 A 씨는 놀이기구인 ‘허리케인’에서 안전요원으로 근무 중 오른쪽 다리가 롤러코스터에 끼인 채 10m 가량 끌려갔다. 끌려가던 A 씨는 오른쪽 무릎 아래 다리가 잘린 채 아래로 추락했다. A 씨는 곧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리 접합수술에 실패했다. 이와 관련해 대구 이월드 측은 “이월드 허리케인 기종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관련해 심려를 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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