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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두 개의 살인, 정재영 "연쇄살인 아냐" 의심 (검법남녀 시즌 2)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검법남녀 시즌 2'에서 두 개의 연속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범인이 연쇄살인범인지에 의문이 제기됐다. 17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 2'(극본 민지은·연출 노도철) 9회, 10회에서는 백범(정재영)이 새로운 사건을 맞이했다. 이날 범인은 마치 과학 수사대를 시험하듯 발자국, 손톱 등 일부러 증거를 남겨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범행이 일어난 모텔 바닥은 너무나도 깨끗했지만 범인의 발자국이 남아있어 의문을 샀다. 이를 본 도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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