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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결혼식, 코로나19 여파로 4월→6월 연기 [전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보미는 4일 자신의 SNS에 "4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모든 하객 분들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혼식을 미루는 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맞서 이기겠다"고 덧붙였다. 당초 김보미 윤전일 커플은 오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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