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다만악' 홍원찬 감독의 '신의 한수'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금씩 다르게 한 선택들이 모여 신의 한 수가 됐다.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의 새 지평을 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연출을 맡은 홍원찬 감독을 만났다. 데뷔작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남다른 연출력을 입증했던 홍원찬 감독이 새로운 스타일의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로 약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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