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사냥의 시간' 최우식의 원동력, 연기라는 즐거움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독립영화계 '작은 거인'이었던 최우식이 이젠 칸과 미국 아카데미가 인정한 배우로 성장했다. 그 성장은 좋아하는 연기를 하며 '꾸역꾸역' 해 온 최우식의 끈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제작 사이더스)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와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물이다. 최우식은 극 중 의리뿐인 반항아 기훈 역을 맡아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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