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피터팬은 있다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무도 늙지 않는 네버랜드에 사는 피터팬처럼. 동안 외모만큼이나 배우 임시완을 이루는 생각들은 하나 같이 젊은 생기로 가득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아직 젊은데 생각까지 늙고 싶지 않아요. 계속 젊은 기운을 발산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임시완은 피터팬이었다.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연출 이창희)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 임시완은 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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