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칼럼
'사랑의불시착' 현빈♥손예진 명품 케미, 개연성도 찾아줄까 [첫방기획]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실제 열애설이 날 정도의 케미가 제대로 통했다. 현빈 손예진의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불시착'이 두 주연의 활약에 힘입어 첫 방송부터 순조롭게 이륙했다. 14일 밤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1회가 방송됐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별에서 온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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