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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뷰] '원라인' 임시완X진구, 새로움의 연속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원라인'은 여러모로 신선한 영화다. 충무로에서는 흔한 소재가 된 범죄오락영화 장르에 '작업 대출'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버무렸고, 사회적 메시지도 첨가했으며, 여기에 배우들의 새로운 면모까지 끌어냈다. 그리고 이 작업을 해낸 양경모 감독은 상업영화에 입봉한 신인이다. 새로움의 연속이다. '원라인'(감독 양경모·제작 미인픽쳐스)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석구(진구) 과장을 만나 신분과 직업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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