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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스프링 송’ 유준상 “70세까지 영화 찍고파”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 영화 ‘스프링 송’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이준화 정순원, 유준상 감독이 참석했다. '스프링송'은 미완성곡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무작정 여행을 떠난 밴드 'Jnjoy20'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세 남녀가 봄을 기다리며 부르는 뮤직 로드 무비다.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사진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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