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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상 수상' 지대한, 독립 영화계의 주성치를 꿈꾸며 [TD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신스틸러 페스티벌' 영화제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MIL STUDIO에서 열렸다. 이날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배우 지대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대한은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신스틸러상을 수상한 소감과 영화 '더 버스', '장인과 사위' 제작 계획을 밝혔다. 올해 데뷔 33년 차를 맞은 지대한은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신스틸러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OCN '루갈'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물론 영화 '개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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