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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이야기, ‘아는 와이프’ [TV공감]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어바웃 타임’에선 어두운 공간으로 들어가 두 주먹을 꽉 쥐고 돌아가고 싶은 순간을 떠올린다면, ‘아는 와이프’에선 어느 달 좋은 밤 미지의 게이트에 돌아가고 싶은 년도가 적인 5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던져 넣음으로 시작된다. 후회가 되는 순간을 바로 잡기 위해, 얻지 못한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해 등의 이유로 이루어지는 타임슬립은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다. 초반 ‘고백부부’와 비슷한 설정으로 말이 많았던 tvN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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