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빠짐 없는 주조연들의 활약이 ‘동백꽃 필 무렵’을 활짝 피우다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여러 모로 좋은 평가를 받는 드라마가 으레 지니기 마련인 요소들이 있다. 좋은 소재와 구성, 이야기의 완성도, 안성맞춤인 연출력, 출연 배우(특히 주인공)의 특출 난 연기 등, 이 중 두개 이상만 들어 맞아도 성공적이라 할 만한데, 여기에 주조연 배우들이 힘까지 합세했다. 시청률 기근을 겪던 지상파에 과거의 명예를 되찾아준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의 이야기다. 뭐 이런 복 받은 드라마가 다 있는지, 주인공인 동백(공효진)과 용식(강하늘) 주변에 놓인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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