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모두의 거짓말’이 남긴 ‘찝찝함’에 대하여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OCN ‘모두의 거짓말’(연출 이윤정 극본 전영신, 원유정)의 종영 이후 나오는 질문은 이것이다. 꼭 그래야만 했었나. 아들을 잃은 아버지와 연인을 잃은 친구의 슬픔을 이용해 자신의 몸을 가지고 엽기적인 범죄를 저지르게 하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모든 것을 목격하게 하는 비극을 안겼다. 악마를 상대하기 위해선 악마적 희생도 감수해야 하는 것일까.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을 끌고 갔던 핵심 에피소드, JQ그룹의 아들이자 신사업 대표 정상훈(이준혁)의 납치 사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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