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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공감] 이국주와 어느 신인배우를 두고 일어난 논란…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미녀와 야수’의 ‘미녀’ 벨은 자신의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개스톤 대신, 보통의 여성과 다른 자신의 독특한 이면까지 사랑해주는 야수를 선택한다. ‘뷰티 인사이드’의 ‘미녀’ 이수는 자고 일어나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매번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우진을 사랑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이야기한다. 사람은 겉이 아닌 속이 중요하다고. 외모지상주의, 말 그대로 ‘외모(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가 모든 평가의 기준이 되는 사고방식이다. 여기에 이미 뼛속 깊이 물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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