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미운 우리 새끼’가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여전히 홀로 있는 자녀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은 자손을 잇지 못하는 데에도 있겠지만, 결국 외로이 남게 될 자녀의 여생을 향한다. ‘미운 우리 새끼’라 하며 혀를 끌끌 차도 가족이란 끈끈한 울타리가 건네는 사랑을 알지 못할까, 자녀가 주는 기쁨을 경험하지 못할까 안타까워하는 것이다. 비혼주의가 도래한 현시대의 젊은이들은 굳이 결혼을 택하지 않는다. 삶에 누군가의 제약, 어떤 환경에 의한 한계를 두지 않으려는 굳은 의지라 할까. 물론 처음은 결혼이란 삶을 고되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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