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옥’ ‘승리호’ ‘패싱’…넷플릭스 7편, 제26회 BIFF 초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넷플릭스(Netflix)의 '마이 네임', '지옥', '승리호', '낙원의 밤' 등 한국 작품부터 '파워 오브 도그', '신의 손', '패싱' 등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까지 총 7편의 작품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지난 15일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초청작 리스트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넷플릭스 작품들이 주목 받았다. 우선 '마이 네임'과 '지옥'이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에 방영될 화제의 드라마 시리즈를 상영하는 온 스크린 섹션의 포문…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입덕 부르는 女 아이돌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연예계 훈남 전성시대
화려한 무대 위에 스타들~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