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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아이콘 클로에 세비니, ‘데드 돈 다이’로 확 달라진 모습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스타일 아이콘 클로에 세비니가 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영화 ‘데드 돈 다이’를 통해 카리스마 스타일과 거리가 먼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데드 돈 다이’(감독 짐 자무쉬 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커다란 달이 낮게 뜬 어느 날 죽은 자들이 깨어나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자 경찰 클리프(빌 머레이)와 로니(아담 드라이버), 민디(클로에 세비니), 그리고 장의사 젤다(틸다 스윈튼)이 마을의 평화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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