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버티고' 어중간한 나이 30대의 불안, 통과 중인 천우희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천우희는 ‘한공주’를 통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굵직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30대 여배우가 됐다. 그런 그가 30대만의 불안감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영화 ‘버티고’(감독 전계수·제작 영화사 도로시)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이 창 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영화다. 천우희는 극 중 30대 여성 직장인이자 계약직으로 인해 자리가 위태로운 서영이라는 …

화려한 무대 위에 스타들~
연예계 훈남 전성시대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입덕 부르는 女 아이돌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