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순사건의 아픔, 스크린에서 만난다 '동백' 3월 크랭크인 확정 [공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1948년 이승만 정권 시절,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또 하나의 민간인 대량 희생자가 발생된 가슴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을 스크린에서 만난다. 제작사 해오름이앤티 측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영화 '동백'이 오는 2020년 3월 크랭크인 된다"고 밝혔다. 2년여간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는 영화 '동백'은 근대 역사 속에서 여순반란사건(이하 여순사건)이라고 불렸던 역사의 아픔을 담은 이야기다. 올해로 71주년을 맞은 여순사건은 수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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