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유 "젠더 갈등? 진짜 용기는 다름을 인정하는 것" [인터뷰 맛보기]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도전하고 바꾸는 것만이 용기는 아니에요. 진짜 용기는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죠." 배우 공유가 18일 서울 삼청동 소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작품을 둘러싼 외부적 이슈에 대한 생각들을 밝혔다. '82년생 김지영은'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 김지영의 삶을 그린다. 배우 정유미가 김지영 역을, 공유가 김지영의 남편 대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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