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비밀의문’ 꺾고 동시간대 2위
2014. 11.11(화) 07:25
내일도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는 전국기준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7%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차유진(주원)은 학장 송미나(예지원)에게 한음 음악원 음대생이자 친구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에 S오케스트라와 A오케스트라를 새롭게 구성하자는 묘안을 내놨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편견’은 12.1%의 시청률을, SBS ‘비밀의문’은 5.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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