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정진운이 밝히는 #춤신춤왕 #2AM 완전체 컴백
2016. 08.05(금) 12:05
정진운
정진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쇼' 가수 정진운이 최근 얻은 별명 '춤신춤왕'와 그룹 2AM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털어놨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정진운이 출연했다.

이날 정진운은 자신의 별명 '춤신춤왕'에 대해 "제가 춤을 춰서 남긴 흑역사가 있어요. 케이블TV Mnet '음악의 신'이라는 프로그램에 그걸 가지고 춤을 가르쳐주는 콘셉트로 출연했어요. 사람들이 좋아해주셔서 그걸로 요즘 바빠졌죠"라고 설명했다.

'춤신춤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정진운은 "없던 리플도 많이 생기고 좋더라고요"라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속된 말로 물이 들어왔다고 하죠. 열심히 노를 젓고 있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

또한 정진운은 최근 각자 활동을 하고 있는 2AM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슬옹은 펍을 열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진운은 "펍에서 장사하고, 그 위에 작업실에서는 작업을 해요"라고 밝혔다.

더불어 정진운은 2AM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요즘에 저희 앨범 때문에 모여서 회의하고 있고, 얘기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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