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화, 딸 유치원 졸업식 참석…주리첸 임신설 덩달아 관심 집중
2018. 06.07(목) 15:05
유덕화 주리첸
유덕화 주리첸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중화권 배우 유덕화가 딸의 졸업식에 등장해 화제다.

7일 중국 매체들은 유덕화가 지난 6일 홍콩 완차이에 위치한 모 유치원의 53번째 졸업식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유덕화는 딸 류상후이의 졸업식에 아내 주리첸과 함께 참석했다. 류덕화는 시종일관 미소를 지은 채 딸의 졸업식을 지켜보는가 하면, 딸이 졸업증서를 받을 때에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크게 기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주목받은 것은 올해 52세인 아내 주리첸의 임신설이다. 최근 유덕화와 사이에서 둘째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날 주리첸은 배가 조금 나온 모습으로 등장해 임신설에 무게를 더했다.

주리첸의 임신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유덕화 측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유덕화는 2008년 오랜 연인 주리첸과 결혼, 2012년 딸 류샹후이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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