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솔빈 "출연 전 모니터 전부 하고 왔다" 자신감 [TV온에어]
2018. 10.20(토)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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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뜻밖의 Q'에서 그룹 라붐의 솔빈이 퀴즈 풀이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Q'에는 코미디언 박성광과 래퍼 딘딘, 솔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빈은 '뜻밖의 Q'를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제가 다 모니터를 하고 왔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먼저 전현무 팀에 속한 라붐은 팀원들이 문제의 답을 똑같이 적어야 통과하는 첫 번째 코너부터 임했다.

솔비의 자신감대로, 전현무 팀이 두 번째만에 답을 통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학교'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팀원들 모두 가수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를 적었던 것이다.

벌칙 바람을 맞을까 걱정한 솔빈이 가장 크게 환호하며 기뻐했다. 점수를 앞서게 된 전현무 박성광 유세윤 역시 환호를 보탰다.

두 번째 문제에서도 솔빈이 크게 활약했다. '댄싱퀸'을 묻는 문제에 팀원들이 어린 솔빈의 답이 다를까 걱정을 했지만, 솔빈은 모두가 동시에 예측한 엄정화를 적어냈던 것이다. 하지만 유세윤이 백지영의 이름을 적어 아쉽게 실패했다.

그럼에도 이수근 팀이 연이어 정답 맞히기에 실패, 전현무 팀이 앞서게 됐다. 특히 은지원과 딘딘 등 팀원들은 사전 연습 때도 쉽게 의견 일치를 하지 못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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