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11월 첫 주 새 싱글 발매 "일정 지연돼 죄송"
2019. 10.29(화) 12:15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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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엠버가 활동 재개를 알렸다.

엠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적인 일로 일정이 연기되고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내년 초 투어 'X'를 시작하고 11월 첫째 주 새 싱글 '아더 피플(Other People)'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기다려주고 이해해줘서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곧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엠버는 같은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 이후 "잠시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엠버는 최근 미국 엔터테인먼트 스틸 울 엔터테인먼트(Steel Wool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예고했으며 새 앨범 'X'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하 엠버 인스타그램 글 전문

Hi everyone, I just wanted to apologize for the delay and any confusion I may have caused recently through my socials. I will still be going on tour for Tour X early next year and my next single “Other People” on the X album is releasing the first week of November. Thank you so much for your patience, understanding and words of encouragement. I hope to see you all soon!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엠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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