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최유나 "7년 무명생활, 마지막이다 싶을 때 '흔적' 히트"
2020. 06.08(월) 22:19
최유나, 인생다큐 마이웨이
최유나, 인생다큐 마이웨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마이웨이'에서 가수 최유나가 히트곡 '흔적'에 대해 말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최유나 편으로 꾸며졌다.

최유나는 1983년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신인탄생'을 통해 가요계에 화려하게 입문했다. 이어 1984년 서울 국제 가요제에서 인기상 수상하며 신예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데뷔 후 7년 간 무명 생활을 했다. 최유나는 "노래를 계속 해야 할지, 진로를 바꿔야 할지 고민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내 노래를 불러보고 안 되면 유학을 가야겠다 싶었는데 '흔적'이 히트가 됐다"고 밝혔다.

1992년 발매된 '흔적'은 1993년 판매량 58만장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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