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50만…‘팬텀싱어3’ 라포엠 유채훈 우승 소감 “아름다운 음악 드릴 것”
2020. 07.04(토) 09:49
팬텀싱어3 우승 라포엠 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결승전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레떼아모르 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팬텀싱어3 우승 라포엠 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결승전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레떼아모르 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3’ 최종 우승팀, 3대 팬텀싱어 팀은 라포엠(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으로 결정되며 이들의 우승소감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3일 밤 생방송 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 마지막회에서는 라비던스(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레떼아모르(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라포엠(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라비던스 팀의 우승자 결승전 생방송이 공개됐다.

이날 ‘팬텀싱어3’ 최종 우승팀, 1위 팀은 라포엠 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네 사람으로 결정됐다. 자연스레 2위는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팀이었다.

우승 소감도 공개됐다. 라포엠 유채훈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음악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최성훈은 “가족 여러분 시청자 분들 감사드린다. 늘 찾아 뵙고 싶은 음악하는 라포엠 되겠다”고 전했다.

박기훈 경우 “8개월 시간 함께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 제작진 분들, 동료 분들, 많은 것 배울 수 있어 행복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민성 씨는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들 사랑하고,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리겠다”고 마무리했다.

이날 ‘팬텀싱어3’ 결승전 생방송에는 국민 문자 투표 약 50만 건이 쏟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프로그램은 3대 팬텀싱어 라포엠 팀을 배출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팬텀싱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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