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영등포구 당산동 '한강 뷰 아주 NICE 집', 에어컨·전열교환기 옵션
2020. 07.05(일) 23:46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한강 뷰 아주 NICE 집'이 매물로 등장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의 '한강 뷰 아주 NICE 집'이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홈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는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10년 지기 친구이자 2년째 룸메이트로 지내고 있는 의뢰인들은 계약만료를 앞두고 새 집을 찾고 있었다. 두 사람은 홈 파티가 가능한 공간으로 좋은 뷰와 테라스를 원했으며, 인근에 마트나 편의점이 있길 바랬다.

또한 의뢰인은 두 사람의 직장이 있는 신촌과 여의도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3억 7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장동민, 승관, 정한이 소개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한강 뷰 아주 NICE 집'이었다. 이곳은 쉼터 공간도 있었으며, 공동현관 도어록과 CCTV 등 보안이 철저했다. 기대감 안고 문으로 직진한 세 사람은 내부를 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한은 "우리 집도 한강 뷰가 보인다. 근데 이렇게 뻥 뚫려 있지 않다. 여기가 더 좋은 것 같다"라며 "거실에 큰 테이블을 두면 홈파티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이 집 바닥은 밝은 톤의 강마루로, 홈파티 후 청소와 관리가 편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구 인덕션,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전열 교환기가 기본 옵션으로 구성돼있었다.

특히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옥상 하늘 공원도 있었다. 장동민은 "낮에도 좋지만 야경이 기대되는 뷰다"라고 전했다. 아쉽게도 옵션은 아니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한 규모로 눈길을 끌었다. 전세가 3억 2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