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와 약혼' 달튼 고메즈 누구? #중개업자 #MV 출연
2020. 12.21(월) 09:51
아리아나 그란데, 달튼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달튼 고메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달튼 고메즈와의 약혼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가운데, 그의 정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 그 이상으로(forever n then some)"라며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밖에도 아리아나 그란데는 반지를 끼고 거울 앞 셀카를 찍고 있거나, 자신의 반지를 자랑하고 있어 두 사람의 약혼이 이뤄졌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와 관련 TMZ 등 다양한 현지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달튼 고메즈가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예비 신랑 달튼 고메즈는 고급 부동산 중개업자로, 유명 연예인들과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다. 주로 수백만 달러에 육박하는 부동산 거래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튼 고메즈는 지난 3월 아리아나 그란데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5월엔 '스턱 위드 유(Stuck With U)' 뮤직비디오에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출연하며 열애를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의 약혼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018년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으나, 4개월 만에 파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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