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페이지, 성전환 첫 근황…잘생긴 훈남 [TD#]
2020. 12.21(월) 16: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남성이 된 할리우드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젠더 전환 수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엘리엇 페이지는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가 최고의 선물이었다. 마음속 깊이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엘리엇 페이지는 잘생긴 훈남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8시간 만에 140만명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지지를 얻었다.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1일 자신이 성전환을 했음을 알리며 엘런에서 엘리엇으로 개명했다고 밝혔다. 현재 ‘엄브렐러 아카데미’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엘리엇 페이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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