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호수→승마장, 유혜리가 소개한 경기도 안성(생생정보)
2020. 12.31(목) 19:14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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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유혜리가 경기도 안성을 소개했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에서는 유혜리의 고향, 경기도 안성시가 소개됐다.

이날 유혜리는 "미녀 탤런트 유혜리라고 한다"고 쑥스럽게 자신을 소개한 뒤, "태어나고 자란 곳은 바로 경기도 안성이다. 안성시에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나왔다. 친구랑 자전거 타고 저수지 가서 놀고 산에 가서도 놀고, 추억이 많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유혜리가 가장 먼저 제작진에 추천한 곳은 바로 고삼호수다. "어렸을 때 할아버지와 낚시를 다녔던 곳"이라고. 고삼호수는 1960년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호수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특히 유혜리는 "해 뜨기 전에 일찍 가셔야 한다. 물안개가 꼈을 때 너무 아름답다"고 추천했다.

이어 유혜리는 승마장, 쫄면집, 석남사 등을 소개했다.

한편 유혜리는 198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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