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신생 H&엔터와 전속계약…인교진→크리스탈과 한솥밥 [공식]
2021. 01.04(월) 10:13
주지훈
주지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주지훈이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배우 주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주지훈과 H&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한 팬덤을 가진 주지훈이 더욱 견고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고의 서포트를 하겠다"고 전했다.

주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H&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유명 매니지먼트사 부사장 출신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로, 홍민기 대표는 2011년부터 주지훈과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주지훈의 최근 성적은 괄목할만하다. 지난해 SBS '하이에나'와 넷플릭스 '킹덤 2'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고,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에서 남자 배우상을 '아시아모델 어워즈'에서 아시아 스타상을, 그리고 2020 SBS 연기 대상에서는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주지훈은 tvN '지리산'과 영화 '사일러스'에서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주지훈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H&엔터테인먼트에는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한보름,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강민아가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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